처음 주식을 시작했을 때 원칙 같은 건 필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오를 것 같은 종목 사고, 오르면 팔면 된다고 봤으니까요. 그 생각이 얼마나 틀렸는지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투자 원칙 없이 시작했던 그 시절처음 계좌를 개설하고 나서 저는 거의 매일 주식 앱을 들여다봤습니다. 주변 지인이 "이거 오른다더라"고 하면 충분한 분석 없이 바로 매수했고, 조금 떨어지면 손절(매입 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팔아 손실을 확정하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그때는 손절이 빠를수록 현명한 투자라고 스스로를 합리화하기도 했습니다.결과는 처참했습니다. 작은 손실이 쌓이면서 수익률은 마이너스로 내려앉았고, 무엇보다 투자 자체에 자신감이 바닥났습니다. 그때서야 책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제가 빠뜨리고 있..
카테고리 없음
2026. 6. 24. 19:4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복리
- 복리효과
- ETF투자
- 온라인부업
- 배당투자
- ETF
- 적립식투자
- 분산투자
- 장기투자
- ISA계좌
- 저축습관
- 재테크
- 자산관리
- IRP
- 연금저축
- 연금
- 주식투자
- 자기계발
- 은퇴준비
- 인플레이션
- 지게차운전기능사
- 재취업자격증
- 부업
- 배당주
- 가계부
- 현금흐름
- 자산배분
- 노후준비
- 소비습관
- 포트폴리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31 |
글 보관함
